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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살림꾼

허브요리 연구가, 기타무라 미츠요(北村光世)의 레몬 레시피

                                                        

 

                                           

                                   버릴 게 없는  레몬의 매력 

 

 

 

 2013년 7월호 에센 [레몬 특집] 기사에 리아코가 기획, 코디네이트한 일본의 허브요리 연구가, 기타무라 미츠요 선생님의 레몬 레시피가 소개되었습니다. 껍질부터 쓴맛이 나는 속주머니까지 버리지 않고 전부 활용하는 선생님의 독특한 레시피입니다.

 

겉껍질은 식후에 소화를 돕는 술인 리몬 첼로를, 레몬즙은 레몬맛 그라니타를, 즙을 빼고 남은 속껍질과 주머니는 하이비스커스를 넣어 레몬쨈을 만듭니다. 하나도 버릴 게 없는 레몬. 요즘 제가 가장 즐겨 먹고 있는 허브입니다.